댕댕이 수면자세별 심리상태

댕댕이 수면자세별 심리상태
ATHENS, GREECE - JANUARY 27: (EDITORS NOTE: This image was processed using digital filters) A stray dog sleeps in front of a branch of McDonald's in the centre of Athens on January 27, 2015 in Athens, Greece. Stray dogs are a common sight in Athens with many living in small packs in the city's various squares or near tourist spots such as the Acropolis. Most are monitored and tagged by the local authorities receiving vaccinations and veterinary attention when needed. The streets - which the dogs have learnt to navigate around, negotiating busy road junctions and pedestrian crossings - also provide in the main, the food, water and shelter they need whilst various charities and individuals also are involved in their welfare. The reason for their large numbers is varied but theories have included the closure of the traditional city dog pound and the fact that keeping dogs as pets is a relatively recent phenomena in Greece and some owners do not realise the commitment involved and release the dogs as strays. Before the Olympics in 2004 it was widely reported that thousands of dogs had been rounded up and poisoned and in 2011 one stray was even named runner up for TIME magazine's Animal of Year after he was widely photographed siding with demonstrators barking at riot police during the anti-austerity protests at the height of Greece's debt crisis (Photo by Matt Cardy/Getty Images)

배를 바닥에 대고 자는 강아지들은 아주 상냥한 성격을 갖고 있으며 모험심이 강하다.

하지만 다소 수줍음이 많고 부끄러움을 탈 수도 있다.

보통 기절한 듯 잠드는 강아지들은 빠르고 효율적으로 몸의 열을 낮추기 위해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심하게 뛰어놀아 땀이 많이 났을 경우 녀석들은 등을 땅에 똑바로 대고 그림과 같은 자세로 잠을 청한다.

또한 이런 강아지들은 아주 자신감이 넘치고 새로운 환경에 빨리 적응하는 경향이 있다.

온몸을 웅크린 채 잠이 드는 반려견들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이 같은 자세를 취한다.

보통 여우 자세로 잠드는 반려견들은 천성적으로 느긋하고 태평한 성격을 갖고 있다.

슈퍼맨처럼 네 다리를 모두 쭉 뻗고 잠든 반려견들은 굉장히 활발한 성격을 갖고 있다.

이 자세로 자는 녀석들은 호기심이 많으며 에너지가 넘쳐 자다가도 주인이 부르면 벌떡 깨어날 것이다.

많은 반려견들이 옆으로 누워자는 자세를 많이 취하는데, 이는 녀석들이 주변 환경을 안전한 곳으로 여기고 편안해함을 의미한다.

녀석들은 주인에게 큰 신뢰감을 갖고 있으며 이런 자세를 자주 취하는 개들은 보통 낙천적이고 충성도가 높은 경향이 있다.

모든 다리를 하늘로 뻗어 다소 특이한 모습으로 잠드는 반려견들을 보면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그럴 필요 없다. 오히려 이런 자세를 취하는 것은 자신감이 강하고 주변 환경에 만족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런 자세로 자는 강아지일수록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영혼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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