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서 여중생(15) 목 졸라 살.해.한 남고생(16)…“죽여달라 했다”

대구 북구서 여중생(15) 목 졸라 살.해.한 남고생(16)…“죽여달라 했다”

대구 강북경찰서는 여중생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고등학생 A(16)군을 붙잡아 조사중이라 밝혀왔다.

A군은 지난 10일 오전 8시 25분 대구 북구 무태교 인근 둔치에서 여중생 B(15)양의 목을 졸라 살.해했다.

당시 A군은 경찰조사에서 “B양이 죽여달라 했다” 진술하였다. A군은 범행 직후 B양이 숨을 쉬지 않는다며

소방당국에 신고를 했고 심지어 직접 심퍠소생술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B양의 목 부위에서 상처가 발견되어 경찰은 부검으로 정확한 사인을 밝혀내기로 결정했다.

Spread the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