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희망찬 판타지가 결혼이라면 현실을 깨닫는 것이 이혼이라고 생각한다”

구혜선…”희망찬 판타지가 결혼이라면 현실을 깨닫는 것이 이혼이라고 생각한다”

배우 구혜선이 동료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습니다.

매거진 텐스타 측은 18일 구혜선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습니다.

날 구혜선은 이혼과 관련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는데요.

두 사람은 지난 7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 구혜선은 “응원해 주셨으면 한다”며 “이혼하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 생각은 다르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희망찬 판타지가 결혼이라면 현실을 깨닫는 것이 이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 “맨땅에 헤딩하는 순간 튀어 오르는 것처럼 바닥을 찍으면 다시 행복할 방법을 생각한다”면서

“내 인생을 완벽하게 만들어 가고 싶은 욕구와 용기가 생겼다”고 고백했는데요.

구혜선은 더불어 “30대가 되고 나면 가능성이 없어질 거라는 편견이 있는데 생각해보면 지난 날은 모두 젊은 날이었다”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해 추후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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