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위’ 하고 싶어 인터넷에 ‘친누나 나.체 사진’ 올린 13살 초등학생

‘조회 수 1위’ 하고 싶어 인터넷에 ‘친누나 나.체 사진’ 올린 13살 초등학생
분별한 ‘지인 몰.카’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가해자들은 누나와 아내, 엄마 등 가족까지 불.법 촬영해 유포하고 있어 피해가 적지 않다.
인터넷상에 친누나의 나.체 사진을 올렸다가 경찰에 자수한 초등학생의 이야기
김모군은 울면서 경찰에 전화를 걸어 “너무 후회된다”며 “제발 저희 누나 사진 좀 지워달라”고 요청했다.
알고 보니 김군은 조회를 1위를 하고 싶어 누나의 나.체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순식간에 100개를 돌파한 댓글에 우쭐했지만 사진은 걷잡을 수 없는 속도로 퍼져나갔다.
엄청난 파급력에 당황한 김군은 3분 뒤 사진을 삭제했다. 그러나 이미 누나의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 곳곳에 뿌려진 뒤였다.
얼마 전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는 엄마의 나.체나 속옷, 욕설 영상 등을 찍어 올리는 ‘엄마 몰.카’가 유행한 바 있다.
지인 몰카는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피해 대상이 가족이나 친구까지 늘어나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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