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 당하는 엄마 구하려다 “두개골” 함몰된 15세 소년…”결국, 사망 충격”

강..간 당하는 엄마 구하려다 “두개골” 함몰된 15세 소년…”결국, 사망 충격”

2018년, 강간 당할뻔한 엄마를 구한 15살 소년이 최근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재조명이 되고 있다. 소년의 이름은 바냐 크레피빈(Vanya Krapivin, 15).
소년은 2017년 방과 후, 집으로 귀가했다가 끔찍한 장면을 목격했다.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선 소년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엄마와 이웃집 남성을
목격했고, 만취한 상태의 이웃집 남성이 엄마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쳐
칼로 난도질을 하고 있던 상황이였다.
소년은 엄마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느껴 본능적으로 엄마를 지키겠다고 뛰어들어
엄마를 막아섰지만 이웃집 남성은 만취인 상태라 이미 인사불성이였다.
15세 소년은 성인 남성을 막기에는 어리고 작은 몸이기에 역부족이었고,
만취상태의 남성은 눈에 보이는 3kg 덤벨을 들어 소년의 머리를 짐승처럼
내리찍고 소년도 그대로 쓰러졌다.
다행히 이웃집의 신고를 받고 도착한 경찰에 의해 응급실로 엄마와 소년이 후송됐다.
엄마는 칼에 27번이나 찔렸고,
소년은 덤벨에 머리를 맞아 두개골이 함몰되어 둘다 혼수상태에 빠졌다.
엄마는 다행히도 의식을 되찾고 곧 퇴원했지만, 소년은 두개골이 함몰되어
치명적인 뇌 손상을 입고 9개월 간 혼수상태가 이어졌다.
엄마를 구하기 위해 달려든 소년의 일화가 일파만파 퍼져 주변에서
소년을 돕기 위한 성금이 모였고 의료비 성금 등으로 지원을 받은 소년은
마침 내, 의식을 되찾았다. 하지만, 뇌 손상이 너무 치명적이었기에 소년은
갓난 아기 같이 변해버렸다.
소년의 담당의사는 곧 두개골 재건술을 할 것 이라고 밝혔으며 계속해서 재활 치료를 한다고 말했다.
이 후, 소년은 18년 6월 간호사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죽과 으깬 음식을 먹었고
7월에 개선 희망이 보인 소년은 모스크바 재활 센터로 갔다.
영웅 소년의 추가 회복을 위해 스페인으로 보내기 위한 모금활동으로 기금이 조성되었지만
10월에 소년은 독감에 걸려 집중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악화되어
12월 4일 결국 영웅 소년은 사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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