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이상하더라” 사람들 90%가 몰랐던 짜파게티 컵라면 레시피의 비밀

“어쩐지 이상하더라” 사람들 90%가 몰랐던 짜파게티 컵라면 레시피의 비밀

짜파게티 컵라면은 물을 버리고 먹는 게 아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짜파게티 컵라면의 비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았다.

게시물에는 짜파게티 컵라면 용기에 쓰여있는 조리법을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조리법은 끓여먹는 짜파게티와 별 다를 것이 없어보이는데 ‘유의사항’이 한가지 있었다.

물의 양을 표시선까지 정확히 맞추는데 이 물을 버리지 말고 비벼먹으라고 되어있다.

끓여먹는 짜파게티를 먹을 때는 물이 조금만 남을 정도가 될 때까지 버리는 것과 달리 컵라면으로 먹는 짜파게티는 물을 버리는 게 아니었던 것.

그래서 짜파게티 컵라면 용기에는 물을 버리는 구멍이 없다.

물의 양을 맞추는 표시선 역시 다른 컵라면 용기 표시선에 비해 확연히 낮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쩐지 물을 버렸는데 너무 뻑뻑하더라”, “먹을 때마다 친구랑 물 버리냐 안 버리냐로 싸웠었는데” 등 놀라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댓글 비율로 봤을 때 이를 아는 누리꾼은 10%, 몰랐던 누리꾼들은 90% 정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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